류대영 교수님 글방에서 가져온다. 권장도서 100권이라고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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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분야: 기독교
- «(완역본) 성 어거스틴 참회록», 어거스틴(반드시 13장까지 완역된 것)
- «바울», 브루스*
-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 라인홀드 니버
- «그리스도와 문화», 리처드 니버
-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킹(저), 클레이본 카슨(엮음)
- «옥중서간», 본회퍼(저), 에버하르트 베트게 (편)
- «순전한 기독교», 루이스
- «아가페와 에로스», 니그렌*
- «그리스도교 사상사», 틸리히*
- «그리스도의 십자가», 스토트
- «예수의 정치학», 요더
- «가난한 시대를 사는 부유한 그리스도인», 사이더
- «정의와 평화가 입맞출 때까지», 월터스토프
- «다원주의 사회에서의 복음», 뉴비긴
- «한국기독교의 역사», 1-3권,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 «김교신: 그 삶과 믿음과 소망», 김정준
제2분야: 한국문학
- «구운몽», 김만중
- «삼대», 염상섭
- «고향», 이기영
- «정지용전집 1: 시», 정지용
- «백석시전집», 백석
- «광장», 최인훈
-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조세희
- «김수영전집 1: 시», 김수영
- «신동엽전집», 신동엽
- «관촌수필», 이문구
- «죽음의 한 연구», 박상륭*
- «당신들의 천국», 이청준
- «오래된 정원», 황석영
- «외딴방», 신경숙
- «칼의 노래», 김훈
- «토지», 박경리*
- «태백산맥», 조정래*
제3분야: 외국문학
- «당시선»(반드시 이백, 두보 포함)
- «노신선집 1: 소설, 수필», 노신
- «변신 인형», 왕멍
- «마음», 나쓰메 소세키
- «신곡», 단테*
- «햄릿», 세익스피어
- «돈키호테», 세르반테스*
- «실낙원», 밀턴
- «파우스트», 괴테*
- «보바리 부인», 플로베르
-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도스토예프스키*
- «부활», 톨스토이*
- «위대한 유산», 디킨스
- «모비딕», 멜빌
- «주홍글씨», 호손
- «젊은 예술가의 초상», 조이스
- «고도를 기다리며», 베켓
- «백년 동안의 고독», 마르케스
- «양철북», 그라스*
- «장미의 이름», 에코*
- «천 개의 찬란한 태양», 호세이니
제4분야: 동양사상
- «삼국유사», 일연
- «매천야록», 황현
- «퇴계와 고봉 편지를 쓰다», 김영두
- «율곡문답», 김태완
- «아버지의 편지», 정약용(저), 한문희(엮음)
- «열하일기», 박지원
- «논어»
- «맹자»
- «장자»
- «사기열전», 사마천*(반드시 완역본으로)
- «우파니샤드»
- «바가바드기타»
- «법구경»
- «역사서설», 할둔
제5분야: 서양사상
- «국가», 플라톤
- «니코마코스 윤리학», 아리스토텔레스
- «군주론», 마키아벨리
- «방법서설», 데카르트
- «법의 정신», 몽테스큐
- «에밀», 루소
- «국부론», 스미스*
- «도덕 형이상학의 기초», 칸트
- «미국의 민주주의», 토크빌*
- «자유론», 밀
- «자본론», 1권, 마르크스*
- «꿈의 해석», 프로이트
- «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베버
- «슬픈 열대», 레비스트로스*
- «이성의 기능», 화이트헤드
- «존재와 시간», 하이데거
-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하우저*
-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브로델*
- «열린 사회와 그 적들», 포퍼*
- «감시와 처벌», 푸코
- «진보와 빈곤», 조지
제6분야: 과학기술
- «과학혁명의 구조», 쿤
- «부분과 전체», 하이젠베르크
- «엔트로피», 리프킨
- «카오스: 현대 과학의 대혁명», 글리크
- «푸앵카레의 추측: 우주의 모양을 찾아서», 오셔
- «엘러건트 유니버스», 그린
- «이기적 유전자», 도킨스
- «수학의 확실성», 클라인
- «객관성의 칼날», 길리스피
- «같기도 하고, 아니 같기도 하고», 호프만
- «기술, 의학, 윤리», 요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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