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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9th, 2009 @ 8:44 pm

류대영 교수님 글방에서 가져온다. 권장도서 100권이라고 하신다. ───────────────────────

제1분야: 기독교

  1. «(완역본) 성 어거스틴 참회록», 어거스틴(반드시 13장까지 완역된 것)
  2. «바울», 브루스*
  3.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 라인홀드 니버
  4. «그리스도와 문화», 리처드 니버
  5.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킹(저), 클레이본 카슨(엮음)
  6. «옥중서간», 본회퍼(저), 에버하르트 베트게 (편)
  7. «순전한 기독교», 루이스
  8. «아가페와 에로스», 니그렌*
  9. «그리스도교 사상사», 틸리히*
  10. «그리스도의 십자가», 스토트
  11. «예수의 정치학», 요더
  12. «가난한 시대를 사는 부유한 그리스도인», 사이더
  13. «정의와 평화가 입맞출 때까지», 월터스토프
  14. «다원주의 사회에서의 복음», 뉴비긴
  15. «한국기독교의 역사», 1-3권,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16. «김교신: 그 삶과 믿음과 소망», 김정준

제2분야: 한국문학

  1. «구운몽», 김만중
  2. «삼대», 염상섭
  3. «고향», 이기영
  4. «정지용전집 1: 시», 정지용
  5. «백석시전집», 백석
  6. «광장», 최인훈
  7.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조세희
  8. «김수영전집 1: 시», 김수영
  9. «신동엽전집», 신동엽
  10. «관촌수필», 이문구
  11. «죽음의 한 연구», 박상륭*
  12. «당신들의 천국», 이청준
  13. «오래된 정원», 황석영
  14. «외딴방», 신경숙
  15. «칼의 노래», 김훈
  16. «토지», 박경리*
  17. «태백산맥», 조정래*

제3분야: 외국문학

  1. «당시선»(반드시 이백, 두보 포함)
  2. «노신선집 1: 소설, 수필», 노신
  3. «변신 인형», 왕멍
  4. «마음», 나쓰메 소세키
  5. «신곡», 단테*
  6. «햄릿», 세익스피어
  7. «돈키호테», 세르반테스*
  8. «실낙원», 밀턴
  9. «파우스트», 괴테*
  10. «보바리 부인», 플로베르
  11.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도스토예프스키*
  12. «부활», 톨스토이*
  13. «위대한 유산», 디킨스
  14. «모비딕», 멜빌
  15. «주홍글씨», 호손
  16. «젊은 예술가의 초상», 조이스
  17. «고도를 기다리며», 베켓
  18. «백년 동안의 고독», 마르케스
  19. «양철북», 그라스*
  20. «장미의 이름», 에코*
  21. «천 개의 찬란한 태양», 호세이니

제4분야: 동양사상

  1. «삼국유사», 일연
  2. «매천야록», 황현
  3. «퇴계와 고봉 편지를 쓰다», 김영두
  4. «율곡문답», 김태완
  5. «아버지의 편지», 정약용(저), 한문희(엮음)
  6. «열하일기», 박지원
  7. «논어»
  8. «맹자»
  9. «장자»
  10. «사기열전», 사마천*(반드시 완역본으로)
  11. «우파니샤드»
  12. «바가바드기타»
  13. «법구경»
  14. «역사서설», 할둔

제5분야: 서양사상

  1. «국가», 플라톤
  2. «니코마코스 윤리학», 아리스토텔레스
  3. «군주론», 마키아벨리
  4. «방법서설», 데카르트
  5. «법의 정신», 몽테스큐
  6. «에밀», 루소
  7. «국부론», 스미스*
  8. «도덕 형이상학의 기초», 칸트
  9. «미국의 민주주의», 토크빌*
  10. «자유론», 밀
  11. «자본론», 1권, 마르크스*
  12. «꿈의 해석», 프로이트
  13. «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베버
  14. «슬픈 열대», 레비스트로스*
  15. «이성의 기능», 화이트헤드
  16. «존재와 시간», 하이데거
  17.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하우저*
  18.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브로델*
  19. «열린 사회와 그 적들», 포퍼*
  20. «감시와 처벌», 푸코
  21. «진보와 빈곤», 조지

제6분야: 과학기술

  1. «과학혁명의 구조», 쿤
  2. «부분과 전체», 하이젠베르크
  3. «엔트로피», 리프킨
  4. «카오스: 현대 과학의 대혁명», 글리크
  5. «푸앵카레의 추측: 우주의 모양을 찾아서», 오셔
  6. «엘러건트 유니버스», 그린
  7. «이기적 유전자», 도킨스
  8. «수학의 확실성», 클라인
  9. «객관성의 칼날», 길리스피
  10. «같기도 하고, 아니 같기도 하고», 호프만
  11. «기술, 의학, 윤리», 요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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